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 사진=울회의는 부울경 3개 시도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주요 업무계획 보고 ▲2024년 초광역권발전시행계획 초안 심사 ▲부울경정책협의회 안건 협의 및 실무협의회 추진계획 보고 ▲기타 토의 순으로 진행된다.
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발전시행계획이 국가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며 시도지사가 참석하는 부울경정책협의회 개최 및 공동협력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실무협의회 운영 등 구체적 협력 방안을 논쟁한다.
지난해 수립된 초광역권발전계획에 따른 2024년 초광역권발전시행계획 최종안을 논의․확정하게 된다. 확정된 최종안은 2월 15일까지 각 시도 지방시대위원회 심의를 거쳐 정부의 지방시대위원회에 상정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조정회의를 통해 울산·부산·경남 3개 시도의 협력방안에 대해 구체적으로 논의할 계획이다.”라며 “부울경 경제동맹이 지방시대에 시도 간 협력의 모범사례로서 역할 할 수 있도록 계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