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문화원,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 3월 8일로 연기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동구문화원은 당초 3월 3일 개최 예정이었던 ‘2026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를 기상 상황과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오는 3월 8일(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문화원 관계자는 “행사 당일 기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방문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판단했다”며 “더욱 풍성하고 안전한 행사 준비를 통해 시민...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폐차 수준이나 다름없는 차량을 멀쩡하다고 속여, 차량 담보 대출을 받아 가로챈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곳은 폐차장이 아니라 중고차 사기 대출에 이용된 차량들을 모아놓은 것이다.
김 모 씨 등은 성능점검표를 위조해 멀쩡한 차량으로 속여 구매 의사를 보인 고객들에게 개인정보를 받았고 매매계약서 등을 위조해 금융사에 제출해 차량 12대를 이용해 대출금 4억여 원을 가로챘다.
차량을 주지 않아 의아해하는 고객들에겐 수리 중이라는 핑계를 댔다.
피해자들은 차량도 못 받고 대출금만 갚아야 했다.
피해자 명의로 등록한 차량이 대포차로 쓰이면서, 피해자들은 벌금과 과태료까지 물어야 했다.
경찰은 범행을 저지른 김 모 씨 등을 사기와 사문서 위조 혐의로 입건해 수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