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문화원,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 3월 8일로 연기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동구문화원은 당초 3월 3일 개최 예정이었던 ‘2026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를 기상 상황과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오는 3월 8일(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문화원 관계자는 “행사 당일 기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방문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판단했다”며 “더욱 풍성하고 안전한 행사 준비를 통해 시민...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심폐소생술의 중요성과 요령에 대한 교육이 확산하면서 구급대 도착 전에 심정지 환자를 심폐소생술로 살려내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다.
4분 이내에 심폐소생술을 받으면, 50% 정도가 생존한다고 하는데, 경기도는 주민 천만 명에게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해 위급 상황에 대한 우리 사회의 대처 능력을 높이기로 했다.
심폐소생술의 골든타임은 4분, 4분 이내 실시했을 경우 생존률은 50% 정도다.
이후 뇌세포 파괴가 시작되고 5분만 넘어도 생존률은 25%로 뚝 떨어진다.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 경기도 주민 천만 명을 목표로 심폐소생술 교육이 추진된다.
실습이 중요한 만큼 훈련용 마네킹 등 장비 대여와 소방관 파견 등도 지원되며 장비 무료 대여는 우선 김포와 평택, 양주 소방서에서 3개월간 시범으로 한 뒤 경기도 전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