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국민의힘 SNS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총선 공약으로 국회의 세종 이전 방침을 밝힌 가운데 대통령실이 “대통령 제2집무실의 세종시 설치에 속도를 내 줄 것을 관계부처에 요청할 방침이다."라고 밝혔다.
대통령실 대변인실은 오늘(27일) 기자들에게 보낸 입장문을 통해 “제2집무실 설치는 윤석열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다."라고 설명했다.
대통령실은 “윤 대통령이 대선후보 시절 국회 세종의사당 개원을 공약했고, 지난 2021년 7월 대전·충청지역 언론인과의 간담회에서도 '의회와 행정부처가 지근거리에 있어야 의회주의가 구현되고 행정의 효율성을 기할 수 있다’고 밝혔다."고 설명했다.
앞서 한동훈 비대위원장은 오늘 오전 ”국회의 완전한 세종시 이전으로 여의도 정치를 종식하고, 국회의사당을 서울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시민들께 돌려드리겠다. 여의도와 그 주변 서울의 개발 제한을 풀어서 서울의 개발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