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문화원,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 3월 8일로 연기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동구문화원은 당초 3월 3일 개최 예정이었던 ‘2026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를 기상 상황과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오는 3월 8일(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문화원 관계자는 “행사 당일 기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방문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판단했다”며 “더욱 풍성하고 안전한 행사 준비를 통해 시민...
▲ 사진=서울특별시서울시가 앞으로 3년간 예산 2천억여 원을 투입해, 인공지능(AI)을 접목한 행정 서비스를 대폭 확대하기로 했다.
먼저, 관내 독거노인에게 AI가 주기적으로 전화를 걸고 움직임을 감지하는 '스마트 안부 확인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
'120 스마트 인공지능 상담센터'를 구축해 AI를 활용한 민원 상담을 늘리고, 행정데이터 6천여 종을 기반으로 한 '공공데이터 챗봇'도 새로 개발하기로 했다.
주요 거점 지하철역에는 13개 언어를 동시 통역하는 '실시간 동시 대화 지하철 이용 시스템'을 설치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인공지능 전문기관인 '서울디지털재단'을 AI 기술지원센터로 지정해 주요 사업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또, 공무원 1,300여 명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활용 업무 생산성 향상 교육'을 실시해, 최신 AI 기술 등을 현장에서 활용하도록 할 계획이다.
확대·신설된 AI 접목 행정서비스는 오는 2026년까지 순차적으로 추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