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2026년 ‘붉은말의 해’ 맞아 고향사랑기부 이벤트 추진
담양군(군수 정철원)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말의 해’를 맞아 1월 15일부터 2월 18일까지 5주간 고향사랑기부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행사 기간 중 담양군에 10만 원 이상 기부하면 자동 응모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네이버페이 포인트와 담양 딸기가 경품으로 제공된다.
먼저, 새해 기부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국민의힘 254명 후보 모두는 사전투표 첫날인 내일 투표할 것”이라며 “우리 편이 많이 찍어야 이긴다는 건 절대로 변하지 않는 선거의 진리”라고 말했다.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은 오늘(4일) 서울 중앙당사에서 “법 지키는 선량한 시민들이 범죄자를 이길 것이라는 기세를 내일 사전투표에서부터 보여달라”며 이 같이 말했다.
4·10 총선 사전투표(5∼6일)를 하루 앞두고 투표 독려에 나선 것이다.
한 위원장은 “우리 아이들과 청년들에게 이재명 후보처럼, 조국 후보처럼 살아도 된다고 이야기할 수 있겠냐”며 “명백한 범죄 혐의자들, 사퇴도 안 하는 철면피 후보를 찍는다면 그건 대한민국을 나락으로 밀어내는 선택”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여러분은 양문석, 김준혁, 공영운, 박은정 후보처럼 살아오셨냐”며 “내일부터 우리의 한 표 한 표는 그래서는 안 된다고, 우리는 그렇게 살아오지 않았다고, 당당하게 이야기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국민의힘에게 주시는 한 표가 범죄자들을 응징하는 창이 되고, 대한민국을 지키는 방패가 되고, 국민의힘과 정부가 더 혁신적으로 바뀌는 원동력이 된다”고 말했다.
또 “이번 선거부터 저희가 강력히 추진해 사전투표를 포함한 모든 투표를 하나하나 육안으로 확인하는 수개표를 실시한다”며 “사전투표는 불안하다며 안 찍으면 누가 이기겠냐, 1일간 싸우는 사람이 3일 싸우는 사람을 이길 수 있겠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