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국민의힘은 전국 55곳을 3~4%p의 초박빙 승부가 펼쳐지는 박빙 지역구로 규정했다.
구체적으로 보면 서울 15곳, 인천과 경기 11곳, 부산·울산·경남 13곳, 충청 13곳 등이다.
[정양석/국민의힘 중앙선대위 부위원장 : "초박빙 지역에서 상당수 선방하면 국민의힘이 반드시 승리합니다. 반대로 여기서 무너지면 개헌 저지선마저 뚫릴 수 있다."]
바닥을 찍고 지지율이 오르고 있다고 보는 건데, 지지층 결집과 민주당 후보들의 각종 논란이 영향을 줬다는 판단이다.
따라서 승리 가능성이 큰 '우세 지역'도 지난주 82석이 바닥을 찍은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홍석준/국민의힘 중앙선대위 상황실 부실장 : "구체적인 수치 말씀은 좀 곤란하지만, 우세의 지역 특히 또 경합 지역도 점차 좀 더 늘어나고 있다."]
민주당은 110곳을 확실한 우세 지역으로 분류해 둔 상태다.
격전지는 50곳 정도.
당초 '한강벨트' 등을 격전지로 분류했지만, 부울경까지 확대됐다고 보고 있다.
[한병도/민주당 선거대책위 전략본부장 : "박빙 지역이 워낙 많고, 또 연령대별 투표율, 막판 보수 결집 등의 변수를 감안했을 때 예측이 어려우나 과반 달성을 목표로…."]
일부 후보들의 논란과 관련해 큰 변화는 감지되지 않는다며 가장 큰 변수는 투표율이라고 예측했다.
[권혁기/민주당 선거대책위 상황부실장 : "(무능에 대한)심판 선거의 성격이 강하기 때문에 사전 투표에 참여하는 경제 활동 인구가 많을수록 아무래도 민주당 쪽에는 유리한…."]
다만, 지난 총선과 대선 결과를 볼때, 높은 사전 투표율만으로 예단하긴 어려운 상황.
결국 누가 지지층을 더 많이 투표장으로 불러내느냐가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