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충북 청주의 한 병원.
사전투표에 참여한 직원들이 확인증을 제출하고 만 원씩 특별 수당을 받고 있다.
본투표 참여자에게도 같은 금액이 지급된다.
[최하늘/간호사 : "금액이 많고 적고를 떠나서, 이런 혜택이 있어서 조금 더 적극적으로 투표를 하는 계기가 되는 것 같습니다."]
이 병원은 2018년 지방선거부터 이런 투표 수당을 도입해 직원들의 투표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기영진/병원장 : "사는 데도 좀 팍팍하고, 또 그러다 보니 정치에도 좀 무관심해지는 것 같기도 해서 소중한 주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격려도 하고 지원하는 차원에서..."]
이 호텔 뷔페에서는 국회의원 선거일에 한해, 사전투표나 본투표 참여자에게 음식값의 15%를 할인해 준다.
인근 대형 수족관은 투표 참여자가 선거일에 방문하면 입장료의 20%를 깎아준다.
투표 참여자에게 초대권이나 할인권을 제공하는 소극장도 있다.
[이인복/소극장 대표 : "축제 분위기를 조성하고 싶었고요, 그리고 전 국민의 투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서 선거 때마다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일부 리조트에서는 투표 참여자에게 객실 등 시설 할인을 제공하는 등 투표도 독려하고 고객도 끌기 위한 움직임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