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4·10 총선에서는 마지막 순간까지 박빙의 승부를 이어간 ‘초접전지’가 더러 있었던 가운데, 불과 497표 차이로 희비가 엇갈린 지역구도 있었다.
경남 창원진해에서는 국민의힘 이종욱 후보(50.24%)가 더불어민주당 황기철 후보(49.75%)를 불과 0.49%p 차로 이겼습니다. 표 차는 497표였다.
경기 용인병에서는 민주당 부승찬 후보(50.26%)가 국민의힘 고석 후보(49.73%)를 0.53%p 차로 눌렀다.
울산 동구에서는 민주당 김태선 후보(45.88%)가 현역 의원인 국민의힘 권명호 후보(45.20%)를 0.68%p 차로 이겨 국회에 입성했다.
▲ 사진=언플래쉬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과 ‘친윤계’로 분류되는 국민의힘 이용 의원 간 맞대결로 관심이 쏠렸던 경기 하남갑에서는 두 후보가 접전을 벌인 끝에 민주당 추미애 후보(50.58%)가 이용 후보(49.41%)를 1.17%p 차로 따돌렸다.
발언으로 논란이 된 국민의힘 이수정 후보(49.13%)와 민주당 김준혁 후보(50.86%)가 맞붙어 화제가 된 경기 수원정에서는 1.73%p 차로 희비가 엇갈렸다.
경기 포천가평에서는 국민의힘 김용태 후보(50.47%)가 민주당 박윤국 후보(48.36%)를 2.11%p 차로 이겼고, 충북 충주에서는 이종배 후보(51.11%)가 민주당 김경욱 후보(48.88%)를 2.23%p 차로 이겼다.
충남 공주·부여·청양에서는 국민의힘 정진석 후보(48.42%)가 2.24%p 차로 민주당 박수현 후보(50.66%)에게 밀려 6선 도전에 실패했다.
국민의힘 송석준 후보(51.33%)는 경기 이천에서 민주당 엄태준 후보(48.66%)와 맞붙어 2.67%p 차로 이기면서 3선 반열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