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아파트 동대표 선거에서 원하는 후보를 당선시키기 위해 투표 결과를 조작한 일당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 북부지법은 지난 18일 업무방해 혐의를 받는 동대표 선거관리위원 A 씨와 아파트 관리소장 B 씨에게 각각 징역 6개월을 선고했다.
두 사람은 2022년 11월 서울 중랑구 한 아파트의 동대표 재선거에서 원하는 후보를 당선시키기 위해 허위로 기표가 된 투표용지를 만들어 실제 투표용지와 바꿔치기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관리사무소 직원들에게 허위 투표용지를 출력하라고 지시하고 실제 투표용지는 파쇄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다만 법원은 허위 투표용지가 든 투표함을 투표소까지 운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선거관리위원 C 씨에 대해서는 무죄를 선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