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사진설명)서울시교육청앞에서 ‘학교민원대응팀’ 관련 반대 1인시위을 하고있는 이철웅 서울일반직 공무원 노동조합 위원장
서울시 교육청 공무원노조(이하 서울 교육노조)와 서울시 일반직 교육청 공무원노조(이하 서일노)는 교권보호을 위해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에 일방적으로 교사의 학부모상담업무를 행정실로 전가 시키려는 형태를 단호히 거부하며 조합원 1인 릴레이 시위에 들어 간다고 20일 밝혔다.
서일노와 교육노조에 따르면 교육활동을 위한 학교민원대응팀 구성은 서이초 교사 사망사건을 계기로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지난해 8월 23일 발표한 ‘교권회복 및 보호강화 종합방안’으로 교원에 대한 교육활동침해 행위 및 악성·특이 민원에 대해 학교와 교육지원청이 지원하겠다고 발표한 핵심적 대응체계이다.
이에 서일노와 교육노조는 “교권보호 및 교육활동보호를 위한 민원대응업무는 학교생활, 학생상담에서 발생한 학부모(교무∙학사) 민원으로 지방공무원이 담당할 업무가 아니다”고밝혔다.
또한 학교민원대응팀은 학교장과 교감 등 교무실 인력으로 구성되어야 마땅함에도 행정실장을 구성원에 명시해 행정실로 이관 하는것은 잘못된 것이다.
한편 서울시교육청은 지난해 9월 학교민원대응팀 철회 의사를 전달하고 교권보호와 관련한 대응방안의 일환으로 초등교육과에 교육활동보호팀을 구성하여 그 업무를 주관하고 있다.
엄연히 주관부서가 있음에도 서울시교육청은 학교민원대응 추진과 관련한 업무를 또다시 총무과
이관하려 시도하고 있어 지방공무원의 분노를 들끓게 하고 학교현장을 더욱 혼란과 갈등으로
ㅁ몰아넣고 있는다.
<</span>서울시교육청 소속 5년차 미만 신규공무원 의원면직 현황>
연도 | 2020년 | 2021년 | 2022년 | 2023년 9월 기준 |
인원 | 37명 | 62명 | 52명 | 51명 |
※ 출처: 서울시교육청 행정사무감사 제출자료(2023년 10월)
이에 대해 오재형 서울교육노조위원장은 “학교 행정실은 이미 많은 민원에 시달리고 있고,
지방공무원의 현저히 낮은 사기와 자존감은 높은 면직률을 통해 드러난다”고 밝히며“서울 교육청이
우리의 요구를 들어주지 않으면 조합원들의 1인시위 릴레이 및 후속 조취로 대응할수 밖에없다”고
밝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