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사진출처 kbs뉴스
시민 500명이 참여한 연금개혁 공론화 토론회가 끝났다.
토론회에 참여한 시민 10명 중 6명가량은 소득 보장 강화에 중심을 둔 '더 내고 더 받는 안'을 선택했다.
이제 국회는 이 결론을 바탕으로 연금개혁 입법에 나설 예정이다.
현재 59세인 의무가입 상한 연령을 64세로 높이는 안은 시민 80%가 찬성했다.
다만, 21대 국회가 다음달 29일로 끝나는만큼 임기 안에 결론을 못 내면 22대 국회로 넘어가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