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리딩방 피해를 보상해준다며 가짜코인 투자를 유도해 54억 원을 가로챈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범죄단체조직·활동, 사기 등의 혐의로 30대 A 씨와 B 씨 등 37명을 검거했다.
이들은 2022년 11월부터 지난 4월까지 서울과 인천 일대에 콜센터를 차려놓고 리딩방 유료회원들을 대상으로, “상장이 예정된 코인을 추가로 사면 고수익이 보장된다”며 접근해 80여 명에게서 54억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다.
조직원 37명 가운데 12명은 2015년부터 2022년까지 인터넷에서 중고차 허위 매물 사기 범행을 하다 처벌받은 공범들로, 코인 판매 사기를 위해 A 씨가 이들을 다시 모은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 관계자는 “최근 리딩방 회원들에게 피해를 보상해주겠다고 속여 가짜 코인을 매수하게 하는 유사 피싱 범죄가 성행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