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경기도의 노인 비율이 지난해 15%를 넘은 가운데 노인 셋 중 한 명은 노후 준비를 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르면 도내 65세 이상 인구는 212만3천명으로 도 전체 인구 1천363만1천명의 15.6%를 차지했다.
노인인구 비중이 2013년 9.8%에서 10년 사이 5.8%포인트 증가했다.
31개 시군 모두 고령화사회에 진입한 상태다.
특히 연천(31.0%), 가평(30.0%), 양평(29.4%), 여주(25.3%), 포천(24.3%), 동두천(24.1%)에 이어 안성(20.2%)도 지난해 초고령사회(노인 인구 비율 20% 이상)에 진입했습니다. 가장 낮은 시군은 화성(10.3%)입니다.
경기도 노인가구의 월평균 소득은 ‘100만원 미만’이 30.5%, ‘100만~200만원 미만’이 27.3%로, 57.8%가 월 200만원 미만 소득 구간에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노후 준비에 대해서는 노인 중 66.7%가 노후 준비가 됐다고 응답했는데 노후 준비 방법으로는 국민연금(69.1%), 예‧적금 및 저축성 보험(43.6%), 부동산 운용(15.3%) 순(복수 응답)으로 나타났다.
나머지 33.3%는 노후 준비가 되지 않았다고 답했는데, 59.8%는 준비할 능력이 없다고, 35%는 자녀에 의존할 계획이라고 각각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