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사진: 김계환 해병대 사령관 사진 국방부
해병대 채수근 상병 사망 사건과 관련한 외압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이르면 이번 주 중 김계환 해병대 사령관을 불러 조사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수사 축소 지시 의혹을 받는 유재은 국방부 법무관리관에 대한 추가 조사는 13시간 만에 마무리됐다.
김 사령관은 해병대 수사단이 경찰에 채 상병 사건을 넘기지 못하도록 압력을 행사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과정에서 박정훈 전 해병대 수사단장에게 'VIP가 격노하면서 장관과 통화한 후 이렇게 되었다'고 말하는 등 윗선의 '외압'을 암시한 바 있다.
국방부가 경찰로 넘어간 수사 자료를 압수영장 없이 회수하는 과정에서 유 관리관이 경찰 간부와 기록 회수를 협의했다는 의혹과 함께 사전에 대통령실 비서관과도 통화한 내용을 집중 조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공수처는 유 관리관에 이어 김계환 사령관을 조사한 뒤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 등 피의자들을 차례로 불러 조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