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강원 원주지역 경비보안업체 사무실에 침입해 차량과 현금자동입출금기(ATM) 마스터키를 빼앗은 뒤 현금인출기에서 돈을 뽑아 달아난 강도가 약 20시간 만에 붙잡혔다.
원주경찰서는 어제(6일) 오후 10시 44분 원주시 무실동 한 아파트 앞에서 강도상해 혐의로 A(37)씨를 긴급체포했다.
A씨는 전날 오전 2시 52분께 모 경비보안업체 사무실에 모자를 쓰고 침입, 직원 1명을 쓰러트리고 차량 1대와 마스터키를 훔친 혐의를 받는다.
빼앗은 차로 농협 현금인출기에서 돈 1,900여 만원을 뽑고 도주했다.
CCTV를 토대로 경찰은 범인을 검거했다. 범인은 빚때문에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으며, 실제 훔친돈 가운데 2백만원을 채무 변제에 썻다.
경찰은 특수강도 혐의로 입건하고 구속영장을 신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