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9일 부산 연제구 거제동 법조타운에서 칼부림을 한 홍모(50대) 씨가 경찰에 긴급체포됐다.
부산경찰청은 9일 오전 11시35분 경북 경주시에서 살인 혐의를 받는 홍 씨가 검거됐다고 이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홍 씨는 이날 오전 9시50분께 부산 연제구 법조타운 인근에서 다른 유튜브 A(50대) 씨를 흉기로 수 차례 찌르고 도주한 혐의를 받는다.
심정지상태로 발견되었던 피해자는 심폐소생술 등 응급조치를 받았지만 결국 사망했다.
이번 사건은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던 홍 씨와 피해자 3년 전부터 서로 비난하며 법적 분쟁을 하던 중 벌어진 것으로 파악됐다.
실제 홍 씨는 사전에 범행을 치밀하게 계획한 것으로 보인다. 홍 씨가 범행 직후 미리 준비한 렌터카를 타고 경북 경주시 방면으로 도주했기 때문이다.
압송된 홍 씨는 이날 오후 2시 18분께 부산 연제경찰서에 도착했으며, 범행 동기 등을 묻는 취재진들 질문에는 답변하지 않았다.
경찰 관계자는 조만간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