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강인선 외교부 2차관이 오늘(17일) 주한일본대사관 관계자와 만나 라인야후에 대한 일본정부 행정지도가 차별조치로 이어져서는 안 된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외교부에 따르면 강 차관은 오늘 오전 미바에 다이스케 주한일본대사관 총괄공사(대사대리)와 면담하고 일본에서 활동하는 한국 기업에 대해 부당한 차별조치가 있어서는 안 된다는 정부의 확고한 입장을 밝혔다.
강 차관은 또한 네이버 측이 어떠한 불리한 처분이나 외압 없이 공정하고 자율적으로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일본 정부에 각별한 관심과 주의를 당부했다고 외교부는 전했다.
외교부는 한편 오늘 면담에서 라인야후 문제 외에도 한일 간 경제협력을 높일 방안도 논의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