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광진구민의 날’인 5월 25일을 맞아 어린이대공원 구의문 잔디광장에서 ‘제29회 광진구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광진구민의 날은 구의 대표명소인 아차산성이 1995년에 사적 제234호로 지정된 것을 기념하는 날로 구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기념행사를 열고 있다. 올해는 기념행사와 더불어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더해졌다.
오후 1시부터 시작되는 구민의 날 기념식은 개회식을 시작으로 구민헌장낭독 및 구민대상 시상식으로 이어진다. 광진구민대상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봉사하는 모범 구민과 단체를 찾아 구민의 귀감으로 삼기 위해 매년 구민의 날에 시상한다. 올해 개인분야는 경제‧지역사회발전 부문에 장국환님, 봉사‧기부 부문에 손인창님, 효행 부문에 심정자님이 선정됐다. 단체분야는 봉사‧기부 부문에 ㈜일산티에스(대표 권승용)가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된다.
시상식 후, 축하공연이 이어진다. 가수 겸 개그우먼 김나희와 팝페라 그룹 ‘볼라레’를 초청해 춤과 노래로 기념행사의 흥을 돋운다.
그밖에 광진구민의 날을 맞아 부대행사도 풍성하다. 오전 10시부터 어린이대공원 포시즌가든에서 ‘팡팡놀이터’를 운영한다. 7세 이상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스포츠 에어바운스 설치 ▲칩쌓기 등 미니놀이터 ▲클레이아트 만들기 체험부스 등을 운영한다.
이밖에도 △광진가족 한강길 걷기대회(뚝섬한강공원, 25일 7시30분)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축제(광진숲나루 공원, 25~26일) △줄넘기 페스티벌(어린이대공원, 26일 10시30분) 등 온종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육여가활동이 준비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