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어제 새벽 서울 광진구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20대 남녀가 흉기에 찔린 채 발견됐다.
경찰이 도착했을 때 여성은 이미 숨진 상태였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반지하 방 한켠에서 흉기에 찔린 채 쓰러진 두 사람을 발견했다.
신고한 20대남성 A씨 옆에서 20대 여성도 함께 발견된 건데 이미 숨진 상태였다.
20대 남성은 현재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두 사람 모두 목 부위를 찔린 상처가 있었는데, 경찰은 현장에서 범행에 사용된 거로 보이는 흉기도 발견했다.
사건이 일어난 곳은 A 씨가 살던 곳으로, 두 사람은 평소 알고 지내던 사이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A 씨가 의식을 회복해야 정확한 사건경위를 파악할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