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미국의 군수 기업 12곳과 기업 고위 관리 10명에 대해 중국 외교부가 자산 동결과 입국 불허 등의 제재를 발표했다.
록히드마틴 미사일 등 미국의 유력 군수 기업을 대상으로 중국 내 자산을 동결하겠다 결정했다.
미국이 중국과 러시아 관계를 문제 삼으며 중국 기업에 일방적 제재를 가하고, 특히 타이완에 무기를 팔면서 중국 내정에 간섭하고 있다는 게 이번 제재의 이유라고 밝혔다.
미국은 중국이 러시아 방위 산업 기반에 압도적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며 제재 확대 의사를 밝힌 바 있다.
중국의 과잉 생산을 문제 삼으며 오는 8월부터 중국산 전기차 등에 대해 최대 4배 관세를 부과하겠다고도 발표했다.
이번 군수기업 등에 대한 중국의 '맞불 제재'엔 명분이 없다며 확고히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미국의 반박에도 중국은 미국·유럽산 차량에 대해 보복 관세를 매기는 추가 조치 시행을 검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