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인공지능, AI를 안전하게 통제하고, 그 혜택을 우리 모두가 누리는 방법을 찾아보는 제2회 AI 정상회의가 열렸다.
주요 7개국, G7과 호주, 싱가포르 등 28개국 과학 수장이 서울로 모였다.
구글과 삼성전자 등 글로벌 IT 기업들도 동참했다.
참가자들은 우선 AI 제작물을 구별할 수 있는 국제 표준을 개발하고, AI의 혜택도 모두가 공유할 수 있도록 뜻을 모았다.
AI가 초래할 수 있는 위협의 기준을 정하고 적정선을 넘을 경우 AI 모델 배포와 개발을 멈추는 데도 합의했다.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은 안전하고 포용적인 AI를 만드는 노력에 함께하기로 했고, 네이버는 다음 달 AI 안전 프레임워크를 공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