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한국과 일본, 중국의 정상회의가 오는 26일과 27일 이틀 동안 서울에서 열린다.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리창 중국 총리가 참여한다.
코로나 19와 한일, 미중 관계 악화 영향 등으로 그동안 후속 회의가 열리지 않았었다.
4년 5개월 만에 다시 열리는 회의인데, 대통령실은 3국 협력을 복원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3국 간 신뢰 회복과 경제 발전 촉진,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논의가 집중적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정상회의 후 나올 공동선언에 북한 문제가 포함될지 역시 관심사다.
리창 총리는 지난해 총리 취임 이후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한다.
윤석열 대통령은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리창 중국 총리와 각각 양자 회담도 가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