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건설 경기 침체로 건설사 폐업이나 부도가 늘고 공사가 중단되는 곳도 나타나고 있다.
그 영향으로 일자리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 달부터는 부동산 PF 사업장의 구조조정도 본격적으로 시작될 예정이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건설사 수주도 크게 위축됐다.
1년 전보다 17% 넘게 감소한 지난해 분위기가 올해도 이어지고 있다.
최근에는 건설 경기 악화가 고용 지표로도 나타났다.
지난해 4분기 건설업 일자리는 만 4천 개 감소하며 전체 산업 가운데 가장 큰 폭으로 줄었다.
특히 대형 건설사들이 포함되는 종합건설업 일자리가 위태로운 모습이다.
건설업 일자리는 전체 임금 일자리 중 10% 가까이를 차지할 만큼 고용 시장에서 비중이 크다.
건설업은 폐기물처리업체나 건설현장 주변 식당 등 관련 업종 고용이나 매출에도 큰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