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내년도 의대 모집 정원이 4,567명으로 사실상 확정된 가운데, 정부는 의료개혁 추진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강조했다.
중대본 박 총괄관은 “대통령께서 향후 의료개혁 추진을 위해 각 부처에 필요한 조치를 차질없이 추진해달라고 당부했다”며 “당부하신 사항을 충실히 이행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윤석열 대통령은 어제(26일) 원활한 교육을 위한 조치와 전공의들의 복귀 등을 교육부와 보건복지부에 요구했다.
또한, 대통령 직속 의료개혁특별위원회를 중심으로 의료개혁 정책들이 속도감 있게 추진되고, 의료개혁에 국가 재정을 투입할 수 있도록 내년 예산 편성에도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환자 곁을 지키면서 그간 여러분들이 요구해왔던 전공의 수련 환경 개선을 포함해 발전된 미래 의료의 모습을 대화와 토론을 통해 얼마든지 만들어낼 수 있다”고 덧붙였다.
정부에서 국립대의대 정원 확대로 인한 학칙개정이 부결될 경우 강경하게 대응할 방침이다. 5월 말까지 학칙 개정이 안 된 대학들의 경우 시정명령을 요구하고 거기에 따른 행정조치를 한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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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현재는 전체 32개 증원된 대학 중에서 19개 대학이 공포까지 마쳐서 확정된 상태다. 나머지 대학들도 순차적으로 학칙을 개정 중이다. 다만, 일부 대학은 절차의 과정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학들이 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