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약 4년 5개월 만에 마주 앉은 한·일·중 세 나라 정상들이 한국에 모였다.
정상회담 직후 '공동선언'에서 3국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3국은 투명한 무역투자 환경과 안전한 공급망 구축, 환경 문제 대응 등 다방면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또 인적 교류, 특히 미래세대의 교류를 적극 추진하자며 내년과 내후년을 '문화교류의 해'로 지정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윤석열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는 북한 비핵화 노력을 강조하고, 북한이 예고한 소위 위성 발사를 강도 높게 비판했다.
반면, 리창 총리는 중국이 한반도 평화와 안정 유지, 정치적 해결을 추진하고 있다면서도 북한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은 피했다.
다음 정상회의는 일본이 의장국을 맡아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