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은 이날 삼성전자 서초사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파업을 선언했다. 노조는 다음달 7일 전국의 조합원이 연차를 사용하는 방식으로 파업하기로 했다. 조합원은 지난 27일 기준 2만8400여명이다.
노조는 사측과 지난 1월부터 임금 교섭을 이어오고 있지만 입장차를 좁히지 못했다. 사측이 교섭 관련 아무런 안건을 제시하지 않은 채 노조 주장은 무시하고 있다는 게 노조 입장이다.
1969년 삼성전자 창사 이후, 지난 55년간 파업이 발생한 적은 없었다.
노조는 2022년과 2023년에도 임금협상이 결렬되자 쟁의 조정을 신청해 쟁의권을 확보했으나, 실제 파업에 나서지는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