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미국 상원 군사위의 야당인 공화당 간사가 한국과 핵공유를 하거나 한반도에 미국 전술핵을 배치하자는 내용을 미국 국방수권법에 포함시키자는 제안을 내놨다.
최근 일부 미국 공화당원이나 트럼프 전 대통령 측근들 사이에서도 조심스럽게 비슷한 견해가 제기되고 있다.
미국 국방 예산을 심의하는 미국 상원 군사위원회의 공화당 간사, 로저 위커 상원의원은 2025 회계연도 국방 예산을 550억 달러, 우리 돈 75조원 증액하자는 제안을 내놨다.
러시아, 중국, 이란 등 위협에 제대로 대응해야 한다는 거다.
북한의 핵·미사일에 당장 외교적 해법이 보이지 않는다며 미국의 한반도 억제력이 약화되지 않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미국 매체 폴리티코는 위커 의원이 다음 달 상원 군사위의 국방수권법안 심사 때 이 제안을 제시할 걸로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다만 지난해 백악관과 공화당이 국방 예산 증액 범위를 전년 대비 1%로 합의한 만큼, 대규모 국방 예산 증액을 전제로 한 위커 의원의 안은 받아들여지기 힘들 거란 관측이 우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