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1분기 합계출산율이 0.76명으로 1분기 기준 역대 최저를 기록했다.
올해 전체로는 0.6명대로 떨어질 가능성이 커졌다.
출산율은 1분기에 가장 높고, 2, 3, 4분기로 갈수록 낮아지는데 이런 추세라면 올해 합계출산율이 0.6명대일 거란 통계청 전망이 맞아 떨어질 가능성이 크다.
연령별 출산율을 보면, 특히 30대 초반의 감소폭이 매우 크다.
결혼을 하지 않거나 하더라도 아이를 낳지 않는 부부가 늘고 있기 때문이다.
청년층 기혼 가구에서 무자녀 부부가 차지하는 비중이 27%에 달한다는 조사도 있다.
2022년 이후 혼인 건수가 반짝 증가하긴 했지만 이에 따른 출생아 수 증가 효과는 아직 나타나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