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윤석열 대통령이 국빈 방한 중인 모하메드 아랍에미리트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열고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을 체결했다.
양 국가는 향후 10년에 걸쳐 시장의 90%가량을 상호 개방하게 된다.
정상회담에서 윤석열 대통령은 모하메드 대통령과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 CEPA을 체결했다.
중동 수출 주력 품목인 무기류와 대형 전기차 등은 관세가 즉시 철폐되고, 우리가 강점을 갖는 온라인 게임과 의료 서비스 시장도 개방된다.
아랍에미리트의 3백억 달러 투자 공약을 재확인했고, 추가적인 60억 달러 투자 검토를 약속받았다.
약 2조 6백억 원 규모의 LNG 운반선 건조의향서 등 총 19개 협정과 양해각서도 체결했다.
대통령실은 양국 관계가 최상의 상태에 이르렀다며 새로운 중동 특수가 기대된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