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오는 4일 아프리카 40여 개국과의 정상회의를 앞둔 윤석열 대통령이 탄자니아, 에티오피아 등 각국 대표들을 잇달아 만나 양자 회담을 했다.
윤석열 대통령이 사미아 술루후 하산 탄자니아 대통령과 오찬 회담을 열고, 핵심 광물의 안정적 공급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 자리에서 윤 대통령은 양측이 협상을 개시한 경제동반자협정이 조속히 체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고, 하산 대통령도 더 많은 한국 기업이 탄자니아 개발 사업에 참여하길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저녁에는 아비 아머드 알리 에티오피아 총리와 만찬 회담을 하며 양국 간 협력 방안도 논의했다.
오는 4일엔 서울에서 아프리카 48개국 대표가 참석하는 한-아프리카 정상회의가 열린다.
윤 대통령은 AFP와의 서면 인터뷰에서 이번 정상회의를 계기로 핵심 광물 관련 정보 교류, 기술 협력 등 포괄적 협력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