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2026년 ‘붉은말의 해’ 맞아 고향사랑기부 이벤트 추진
담양군(군수 정철원)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말의 해’를 맞아 1월 15일부터 2월 18일까지 5주간 고향사랑기부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행사 기간 중 담양군에 10만 원 이상 기부하면 자동 응모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네이버페이 포인트와 담양 딸기가 경품으로 제공된다.
먼저, 새해 기부 ...

약 천 개에 달하는 오물 풍선 살포와 서북 도서 지역에 대한 GPS 교란때문에 국민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
긴급 소집된 국가안전보장회의는 이를 "우리 국민에 대한 실질적이고 현존하는 위협"으로 규정했다.
"정상 국가로서는 상상할 수 없는 몰상식적이고 비이성적인 도발"이라며, 상응한 대응도 예고했다.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이와 관련해, "아주 가까운 시일 내 조치가 구체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나 북한이 꺼려하는 대북 확성기 방송에 대해서도 "재개를 배제하지 않겠다"며, "필요한 절차를 취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대북 확성기 방송은 1963년 시작된 이래 재개와 중단을 반복하다, 2018년 4.27 남북정상회담 이후 중단됐다.
대통령실은 국제기구와의 공동 대응도 추진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