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양동, 녹양배드민턴클럽 성금 50만 원 기탁으로 100일간 사랑릴레이 참여
의정부시 녹양동주민센터(동장 최경섭)는 1월 12일 녹양배드민턴클럽(회장 권영찬)이 성금 50만 원을 기탁하며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했다고 밝혔다.창립 28주년을 맞은 녹양배드민턴클럽은 20여 년간 꾸준한 성금 기탁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권영찬 회장은 “추운 겨울 도움이 필요한 ...

멕시코에서 대통령과 국회의원, 지방의원을 뽑는 선거가 동시에 치러지고 있는 가운데, 총격과 혼란이 끊이질 않고 있다.
대선 투표소에서 총격이 일어나 선거 관계자 등 2명이 숨졌고, 한 지방 의원 후보는 선거 몇 시간을 앞두고 피살됐다.
멕시코 중부 푸에블라주의 코요메판에서도 투표소에 난입한 괴한들이 유권자와 선거 사무원 등을 위협하다 2명에게 총격을 가했다.
이들 중 한 명은 치료 도중 숨졌다.
푸에블라주 또다른 투표소에는 복면 괴한들이 투표용지와 투표함을 훔쳐갔는데, 이 과정에서 1명이 총에 맞아 사망했다.
앞서 전날 밤에는 지방의원 선거에 여당 후보로 출마한 후보가 선거를 몇 시간 앞두고 괴한들이 쏜 총에 맞아 숨졌다.
멕시코에서는 현지 시각 2일 대통령과 국회의원, 지방의원 등을 뽑는 선거가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임기 6년의 대통령을 뽑는 멕시코 대선에서는 집권좌파 국가재생운동의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후보가 앞서는 가운데 사상 첫 여성 대통령 탄생이 주목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이번 선거를 앞두고 최소 25명의 후보와 선거운동원 등이 숨진 걸로 당국은 집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