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서울의대·서울대병원 교수 비상대책위원회가 오는 17일부터 전체 휴진을 예고했다.
응급실과 중환자실 등 필수과를 제외하고 모든 진료를 멈춘다.
서울의대 교수 비대위는 전공의를 향한 행정처분이 완전히 취소되고, 의료 사태 정상화를 위한 합리적 조치가 시행되지 않는다면 17일부터 휴진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정부는 전공의 사직서 수리 금지 명령 등을 철회하고, 복귀 전공의에 대해 면허정지 등 행정처분 절차를 중단하겠다고 밝혔는데, 교수들은 행정 처분의 완전한 '취소'를 촉구했다.
비대위는 서울대병원과 분당서울대병원 등 4개 병원에 재직 중인 전체 교수를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68.4% 가 휴진에 찬성했다고 밝혔다.
또 "환자분들께 죄송하다"며 휴진이 언제까지 지속될지는 정부에 달렸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