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최근 일부 유튜버들이 밀양 성폭행 사건 가해자들을 응징한다며 신상을 잇따라 공개하면서 사적 제재와 2차 가해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관련자로 지목된 이들의 진정과 고소가 잇따르는 가운데 엉뚱한 신상 공개 탓에 피해를 호소하는 이들도 나오고 있다.
유튜버들은 고교생 44명이 여중생을
1년간 성폭행하고도 단 1명도 형사처벌을 받지 않았다며 정의구현을 명분으로 내세우고 있다.
하지만 무차별 신상 공개에 피해를 호소하는 이들도 늘고 있다.
최근 가해자로 지목된 조 모 씨는 본인의 결백을 호소하며 경찰서에서 발급받은 범죄·수사경력 자료까지 공개했다.
20년 전 가해자들과 같은 학교에 다녔을 뿐인데 범죄에 가담한 것처럼 낙인이 찍혔고 회사에선 대기발령을 받았다.
이번 가해자 신상 공개와 관련해 지금까지 경찰에 접수된 고소와 진정은 16건이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가해자들의 신상을 공개한 유튜브 채널들에 대해 심의 규정 위반 여부를 심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