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22대 국회가 시작부터 여야 정면 충돌로 치닫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이 11개 상임위원장 단독 선출 하루 만에 상임위 가동에 착수했다.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 이어 오늘은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가 열린다.
민주당은 상임위에서 소관 부처의 장관 출석을 요구할 것이고, 이에 응하지 않으면 청문회를 하겠다고 경고했다.
상임위를 통해 민주당은 주요 쟁점 법안도 강행 처리할 예정이다.
민주당은 오는 13일 남은 7개 상임위원장을 선출하고, 교섭단체 대표 연설과 대정부질문 등의 의사일정도 강행하기로 했다.
국민의힘은 민주당의 의회 독재가 현실화하고 있다며 모든 상임위 일정 불참을 선언했다.
우원식 국회의장이 여야 합의 없이 의사일정을 진행했다며, 의장직 사퇴도 요구했다.
국민의힘은 상임위 참여 대신, 당내에 15개 특위를 즉각 가동하면서 자체적으로 현안 논의를 시작했다.
각 부처의 장차관을 국회 상임위가 아닌 특위로 부르겠다는 계획이다.
의사일정 '전면 보이콧'을 논의 중인 국민의힘은 입법부 내 균형을 위해 '법사위원장'을 절대 양보할 수 없다는 입장이어서 여야의 아슬아슬한 대치는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