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서울의대에 이어 연세대 의대도 정부에 전공의 사태 해결을 요구하며, 오는 27일부터 무기한 휴진을 결의했다.
넉 달째 의료공백을 버텨온 환자들은 기자회견을 열고, 의대 교수들의 집단 휴진 철회를 강력히 요구했다.
환자단체는 의료공백을 참고 버텨왔지만 결과는 교수들의 휴진 예고였다며, 서울의대를 시작으로 휴진 선언이 확산하는 분위기를 우려했다.
세브란스병원을 수련병원으로 둔 연세대 의대는, 오는 27일부터 중증·응급을 제외한 모든 진료를 무기한 중단하기로 했다.
각각 서울성모병원과 서울아산병원에 연계된 가톨릭의대와 울산의대도 무기한 휴진을 논의 중이다.
수도권 '빅5' 병원 중 4곳에 무기한 휴진 가능성이 높아졌다.
당일 휴진율을 예측하기 어렵지만, 개원의부터 상급종합병원에 이르는 전체 의료기관의 중단 가능성에 환자들의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