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전자담배는 일반담배보다 덜 해롭다는 인식이 적지 않다.
전자담배 흡연율도 매년 늘고 있는추세다.
전자담배도 일반담배처럼 당뇨병 발생 위험이 크고, 특히 전자담배와 일반 담배를 섞어 피울 땐 위험이 급증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가톨릭대와 서울대 공동연구팀이 성인 46만 명을 분석한 결과 비흡연자보다 전자담배 흡연자는 15%, 일반담배 흡연자는 22% 정도 당뇨병 위험이 더 높았다.
전자담배도 일반담배처럼 당뇨병 위험을 높이는 건데 '니코틴'을 흡입하는 원리는 같다.
특히 전자담배와 일반 담배를 섞어 피우는 '다중흡연자'의 경우 당뇨병 위험이 최대 39%까지 치솟았다.
국내 흡연자의 약 40%는 '다중흡연자'로 집계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금연이 최선이라면서도, 여러 종류의 담배를 함께 피운다면 한 종류라도 중단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강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