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정부는 특히 아빠들의 육아 적극 동참을 위해 현재 단 6.8%에 불과한 출생연도 아빠 육아휴직률을 '50%'까지 올리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우선 현재 월 150만 원인 육아휴직급여, 최대 250만 원까지 늘어난다.
급여 25%를 뗐다가 회사 복귀 뒤에 주는 '사후지급금' 제도는 아예 폐지된다.
이 대책들은 내년 1월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또한 육아기 단축 근로에 들어간 직원의 공백을 메워준 동료들, 다음달부터 월 최대 20만 원씩 지원한다.
기업들에는 육아 대체인력 지원금을 40만 원 더 지급한다.
또 아빠 출산휴가를 확대하고, 방학 기간에 대비해 2주짜리 '단기 육아휴직'도 도입된다.
정부는 이와 함께 육아휴직 대상 연령과 기간을 확대하는 법안도 추진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