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는 ‘꿈의 도시 울산, 공사장 가설울타리 디자인’이라는 주제로 ‘제14회 울산광역시 공공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울산의 도시경관 품격을 향상하고자 공사장 가설울타리 디자인 및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서 마련됐다.
응모 자격은 학력, 연령 등 제한은 없고 국내 거주자이면서 개인 또는 2인 이내 팀이다. 작품은 2점까지 출품할 수 있다.
응모를 희망하는 자는 출품신청서, 출품패널, 출품설명서 등을 갖추어 9월 11일부터 13일 오후 6시까지 전자우편(udesign@korea.kr)으로 신청하면 된다.
울산시는 심사를 통해 27개 작품을 선정해 울산광역시장상과 총 1,500만원(대상 500만원)의 시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심사 결과는 10월 초 울산시 누리집(www.ulsan.go.kr)을 통해 발표한다.
선정된 작품은 울산건축문화제와 울산디자인포럼과 연계하여 전시하고 울산시 공사장 가설울타리에 사용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의 도시경관 품격을 높여줄 가설울타리 디자인과 아이디어를 발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울산시 공공디자인 공모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