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2026년 ‘붉은말의 해’ 맞아 고향사랑기부 이벤트 추진
담양군(군수 정철원)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말의 해’를 맞아 1월 15일부터 2월 18일까지 5주간 고향사랑기부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행사 기간 중 담양군에 10만 원 이상 기부하면 자동 응모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네이버페이 포인트와 담양 딸기가 경품으로 제공된다.
먼저, 새해 기부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오는 8월 전당대회를 앞두고 대표직에서 물러났다.
사실상 연임 도전을 위한 사퇴로 보이는데 이른바 '이재명 일극 체제' 가속화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불과 석 달 전만 해도 연임 의사가 없다고 했던 이재명 대표
그러나 총선 승리 후 친명계를 중심으로 야권을 이끌 강력한 리더십은 이 대표 뿐이라는 지지자들이 많았고, 당헌에 당대표 사퇴 예외 규정을 신설하는 등 연임을 위한 사전 밑작업이 시작되었다.
이 대표는 자신의 정치적 이익이 아니라 당과 국민을 위한 선택임을 강조했다.
국민의힘에선 "푸틴 따라하기"(안철수), "북한 조선노동당의 아류"(권성동), "희대의 정치코미디"(원희룡) 등의 비판이 쏟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