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최근 미국에선 북한과 러시아의 밀착이 한국을 핵 무장으로 내몰고 있다.
아니다, 추가 조치는 필요하지 않다는 등 다양한 견해가 나오고 있다.
6.25 전쟁 74주년인 어제 국민의힘 당권 주자들 사이에서도 '자체 핵무장론'을 두고 논쟁이 벌어졌다.
당권 주자 4명 가운데 '핵무장론'을 먼저 띄운 건 나경원 의원이였다.
북한과 러시아가 가까워지고, 북한이 사실상 핵보유국으로 인정될 수밖에 없는 쪽으로 국제 정세가 급변하고 있어 대비해야 한다는 것이다.
한동훈 전 비상대책위원장은 안보 강화의 필요성을 인정하지만 한편으론 신중론을 폈다.
핵 무장에 나설 경우 맞닥뜨릴 국제사회 제재 가능성이 우려스럽다며 잠재적 역량만 갖춰 놓자는 의견이다.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은 "독자적인 핵 무장 추진이 말로 되는 것은 아니고, 당장 할 수 있는 것도 아니"라며 사실상 반대 뜻을 밝혔다.
윤상현 의원 역시 지금 당장 핵무장은 힘들다는 입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