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그린웨이 ‘고덕천 라운지’조성, 고덕천교 하부 체류형 수변거점으로 재탄생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올림픽대로 고덕천교 하부의 유휴공간을 정비해, 고덕천을 중심으로 한강까지 이어지는 체류형 수변 문화공간 ‘고덕천 라운지’를 조성했다고 14일 밝혔다.그동안 고덕천교 하부는 3년간 이어진 올림픽대로 확장공사와 시설 노후화로 활용이 제한되고,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의 동선이 혼재돼 안전 우려가 제기...

최근 미국에선 북한과 러시아의 밀착이 한국을 핵 무장으로 내몰고 있다.
아니다, 추가 조치는 필요하지 않다는 등 다양한 견해가 나오고 있다.
6.25 전쟁 74주년인 어제 국민의힘 당권 주자들 사이에서도 '자체 핵무장론'을 두고 논쟁이 벌어졌다.
당권 주자 4명 가운데 '핵무장론'을 먼저 띄운 건 나경원 의원이였다.
북한과 러시아가 가까워지고, 북한이 사실상 핵보유국으로 인정될 수밖에 없는 쪽으로 국제 정세가 급변하고 있어 대비해야 한다는 것이다.
한동훈 전 비상대책위원장은 안보 강화의 필요성을 인정하지만 한편으론 신중론을 폈다.
핵 무장에 나설 경우 맞닥뜨릴 국제사회 제재 가능성이 우려스럽다며 잠재적 역량만 갖춰 놓자는 의견이다.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은 "독자적인 핵 무장 추진이 말로 되는 것은 아니고, 당장 할 수 있는 것도 아니"라며 사실상 반대 뜻을 밝혔다.
윤상현 의원 역시 지금 당장 핵무장은 힘들다는 입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