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다산1동 주민자치회, ‘2026년 역량강화 워크숍’ 성료
남양주시는 12일 다산1동 주민자치회(회장 최종찬)가 정약용펀그라운드에서 ‘2026년 주민자치회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기존 주민자치회 위원 22명과 공개모집으로 새롭게 선정된 위원 11명이 함께 참여해 결속을 다지고 주민자치회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다산1동 주민자치위...

저출생 시대, 출산 직원에게 1억 원을 지급해 주목을 받은 부영그룹이 최근 7년 만에 공개 채용을 하고 있다.
부영 그룹은 지금까지 모두 70억 원의 출산장려금을 지급했다.
지난 10일부터 일주일 동안 공채 접수를 진행했다.
집계 결과 지원자 수는, 직군별로 예전보다 5배 넘게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특정 직군에서는 지원자 수가 10배까지 늘기도 했다.
나이대도 20~30대 지원자 비율이 더 많이 늘어난 것으로 전해졌다.
부영그룹 측은 현재 면접을 앞두고 있어 자세한 수치를 모두 공개할 수 없다면서도, 결국 출산장려금이 채용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앞서 이중근 회장은 출산 장려금이 사내 분위기에 영향을 끼쳤다고 말하기도 했다.
최근 호반그룹도 셋째 이상부터 2000만 원을 지급하겠다고 밝히는 등 출산장려금은 업계에 조금씩 확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