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문화원,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 3월 8일로 연기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동구문화원은 당초 3월 3일 개최 예정이었던 ‘2026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를 기상 상황과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오는 3월 8일(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문화원 관계자는 “행사 당일 기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방문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판단했다”며 “더욱 풍성하고 안전한 행사 준비를 통해 시민...

서민금융 상품 조회부터 대출까지 한 번에 가능한 플랫폼이 이달 말 출시된다.
상담과 신용 부채 관리 등도 지원해 서민 금융 이용자들의 편의가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금융위원회와 고용노동부, 행정안전부 등은 '서민금융 잇다'를 오는 30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잇다'는 서민 금융상품들을 한 자리에서 조회하고 대출과 상담 사후 관리까지 해주는 서민 금융 종합 플랫폼이다.
새희망홀씨와 사잇돌대출, 민간 서민금융상품 등 모두 72개 서민금융상품의 금리와 한도 등을 조회할 수 있다.
조회 뒤에는 이용하고자 하는 상품에 대해 개별 금융회사에 대출 신청을 바로 진행할 수 있다.
'잇다'에서 보증서를 발급할 경우 해당 보증서로 대출받을 수 있는 금융회사를 한 번에 확인하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잇다'에서는 고용·복지 연계 상담이나 채무조정 등도 비대면으로 받을 수 있다.
'잇다'는 이 밖에 정책 서민금융상품 이용자가 연체할 가능성도 사전에 파악해, 불법 사금융 피해를 막고 신용·부채관리 컨설팅 등도 제공할 예정이다.
'서민금융 잇다'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해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