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이번 화재를 계기로 리튬 화재 전용 소화기를 도입해야 한단 지적이 나왔다.
하지만 진화 효과도 의문인데다, 전용 소화약제도 현재는 없는 상태라 전문가들은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해 빠른 대피가 먼저라고 강조한다.
정부는 맞춤형 소화약제를 개발하겠다고 밝혔지만, 현재로선 소방당국조차도 리튬 전지 화재에 대한 대책이 없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리튬 전지 제조시설에서 불이 나면 자체 진화를 시도하기 보다는 우선 대피해야한다고 강조한다.
숨진 23명의 사망 원인 대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1차 부검 소견은 모두 질식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