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정부가 전공의 사직서 수리 금지명령을 철회한 지난달 4일 이후, 사직 절차를 마무리한 전공의는 만여 명 중 42명에 불과하다.
병원에 복귀한 전공의도 지난 1일 기준 8%에 못 미친다.
정부는 전공의들에게 하루 빨리 복귀 여부를 결정해달라고 촉구하고 있다.
각 수련병원들이 부족한 인원 만큼 전공의를 새로 뽑아 9월부터 하반기 수련을 시작해야 하는데, 사직 처리가 끝나지 않아 모집 인원을 확정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해 정부는 미복귀 전공의 대응 방안을 확정해 조만간 발표할 계획이다.
사직한 전공의가 오는 9월부터 바로 다른 병원에서 일할 수 있도록 관련 지침을 개정하는 안 등을 검토 중이다.
정부는 복귀 전공의 명단이 한 의사 커뮤니티에 게시된 것에 대해, 불법행위라고 비판하며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또, 일부 전공의들이 정부와 수련병원에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낸 것을 두고도 강하게 비판했다.
정부는 이들이 불법 집단행동의 책임을 망각하고 있다며, 수련병원과 협력해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