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강원도와 경기도 전방지역 사격장에서 K-9 자주포와 차륜형 자주포 140여 발이 발사됐다.
군사분계선 5km 이내 육군 사격장에서 실사격 훈련이 재개된 건 6년만이다.
2018년 9.19 군사합의를 맺은 남북은 군사분계선 일대에서 상대를 겨냥한 각종 군사연습을 중지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우리 군은 그동안, K-9 자주포 등을 후방 지역의 다른 훈련장으로 옮겨 사격 훈련을 해왔다.
하지만 북한의 연이은 도발로 지난달 4일 정부는 9.19 남북 군사합의 전부 효력 정지를 결정했고, 지난달 말 서북도서 해병대가 해상 실사격 훈련을 실시했다.
이어 육군도 군사분계선에서 5km 이내 사격장에서 포사격 훈련을 재개한 것이다.
군은 이달 내에 동·서부전선 일대에서 여단급 이상 부대의 야외 기동훈련과 육·해군 합동 사격훈련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