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2026년 ‘붉은말의 해’ 맞아 고향사랑기부 이벤트 추진
담양군(군수 정철원)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말의 해’를 맞아 1월 15일부터 2월 18일까지 5주간 고향사랑기부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행사 기간 중 담양군에 10만 원 이상 기부하면 자동 응모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네이버페이 포인트와 담양 딸기가 경품으로 제공된다.
먼저, 새해 기부 ...

강원도와 경기도 전방지역 사격장에서 K-9 자주포와 차륜형 자주포 140여 발이 발사됐다.
군사분계선 5km 이내 육군 사격장에서 실사격 훈련이 재개된 건 6년만이다.
2018년 9.19 군사합의를 맺은 남북은 군사분계선 일대에서 상대를 겨냥한 각종 군사연습을 중지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우리 군은 그동안, K-9 자주포 등을 후방 지역의 다른 훈련장으로 옮겨 사격 훈련을 해왔다.
하지만 북한의 연이은 도발로 지난달 4일 정부는 9.19 남북 군사합의 전부 효력 정지를 결정했고, 지난달 말 서북도서 해병대가 해상 실사격 훈련을 실시했다.
이어 육군도 군사분계선에서 5km 이내 사격장에서 포사격 훈련을 재개한 것이다.
군은 이달 내에 동·서부전선 일대에서 여단급 이상 부대의 야외 기동훈련과 육·해군 합동 사격훈련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