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중증 환자와 보호자 등 약 400명이 거리로 나왔다.
정부의 의대 증원 정책에 반발해 전공의들이 집단 이탈한 지 5개월째이다.
의료공백 사태 초기 췌장암 진단을 받은 이 환자는, 항암 치료 기회를 얻는 것조차 어려웠다고 토로했다.
환자들은 더 이상 피해와 불안을 참을 수 없다며, 특히 의정 갈등 해소에 환자 생명이 볼모가 돼선 안 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환자들이 거리로 나온 날, 서울아산병원은 진료 축소에 돌입했다.
의대 증원에 반발해 지난달 23일부터 단식 중인 한 교수는 정부가 전공의와 대화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비대위는 수술 건수가 줄어든 걸로 보고 있지만, 병원 측은 진료에 큰 차질은 없었다고 밝혔다.
정부는 집단 휴진 중단을 촉구하면서, 전공의들이 복귀할 경우 전문의 자격을 취득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