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부채 청년의 재도약을 위한 2026년 청년 신용회복지원 사업 추진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주민등록상 부산 거주 18~39세 청년을 대상으로 '2026년 청년 신용회복지원 사업'을 통해 ▲채무조정 및 연체예방 비용 지원 ▲일대일(1:1) 재무 상담 ▲맞춤형 경제교육 등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청년 신용회복지원’은 소득과 자산이 적고 금융 경험이 부족한 사회 초년생 청년을 대상으로 채무조정 및 연체...

야당이 소집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을 발의해 달라는 국민청원에 따른 청문회 일정과 증인 채택을 둘러싸고 공방이 벌어졌다.
결국 여당 퇴장 속에 야당 단독으로 의결됐다.
청문회는 오는 19일과 26일 이틀로 잡혔는데 특히 26일 청문회엔 김건희 여사와 김 여사 어머니 최은순 씨 등이 증인으로 채택됐다.
국민의힘은 이번 청문회는 위법이어서 무효이고 사실상 '탄핵 예비 절차'라며 맹비난했다.
탄핵 청원자가 국가보안법 위반 전력이 있다는 주장도 나왔다.
사상 처음으로 대통령 배우자가 국회 청문회 증인으로 채택된 가운데 민주당은 불출석 시 처벌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두 차례 청문회에 채택된 증인과 참고인은 모두 46명.
해병대원 특검법 재표결과 함께 탄핵 청문회를 둘러싼 여야 대치 정국도 격화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