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서울 도심 도로를 무서운 속도로 역주행하고, 인도를 덮쳐 9명의 목숨을 앗아간 사고 차량.
운전자는 급발진 사고를 주장했지만, 사고 원인에 대한 논란은 계속됐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이 사고의 원인을 차량 결함보다는 운전자 과실로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차량 차체와 블랙박스, 사고기록장치 등을 감정한 뒤 내린 결론이다.
감정 결과엔 사고 당시 운전자 차 모 씨가 가속 페달을 밟았고, 브레이크를 밟은 흔적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CCTV 영상 등에 차량 브레이크등이 켜진 것으로 보이는 점에 대해선 외부충격에 의해 전자적 오작동이 생겼을 가능성이 있다는 내용도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갈비뼈 골절로 사고 직후 서울대병원에 입원했던 차 씨는 어제 다른 병원으로 옮겼는데, 경찰은 이번 주 안에 차 씨에 대한 3차 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다.